2025년 어르신 즐김터 사업 '우.아.한 청춘학교' 뜨거운 열기속에 마무리
- 작성자
- KACE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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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안산(회장:형천호) 에서는 2025년 어르신 즐김터 사업 '우.아.한 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마무리했습니다.
가야금의 이해부터 오른손·왼손 주법(뜯기, 누르기, 튕기기 등)을 익혀 민요를 직접 연주하고, 한국무용의 기본기와 호흡법을 익히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시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어르신 개개인의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10월 29일에는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산서원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우리끼리 성과 공유회’를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가야금 선율과 한국무용의 곡선미를 선보이며 동료들과 보람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아(직) 한(창이야)’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된 이번 청춘학교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 어르신들이 문화적 생산자로 거듭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한 유대감 형성을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어르신들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노후’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