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교육-오래된 생각 새로운 의미"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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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차 지역사회교육포럼이 11월2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지역사회교육-오래된 생각 새로운 의미"라는 주제로 이희수(중앙대학교 교육학과)교수님의 "진화하는 지역사회교육운동, 오늘 그리고 내일" 기조강연에 이어 지역사회교육운동을 하고 있는 각계의 활동가들의 토크쇼가 이어졌습니다.75세된 은나래 자원봉사자 김낙중 선생님의 맛깔스런 목소리로 전래동화가 아이들의 인성에 보탬이 되어준다는 경험과 '책읽어주는 할아버지의 보람'을 나누었으며 Kace인문교육원 김회숙 선생님의 인문교육원의 설립과정과 활동 내용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의정부에서는 홈빌더 멘토강사인 김효원선생님이 참여하여 지역자회교육협의회에 몸담게된 이야기,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을 도와주는 공동체' 홈빌더 활동의 성공사례로 인터넷, 게임중독 청소년의 극복사례를 들려주어 홈빌더 운동의 필요성과 지속의 필요성에대해 되새겨보는 동시에 지역사회교육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겨보고 새로운 미래비젼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